| 우즈, 거칠게 몰아친다…로큰롤 에너지 꽉 채운 신곡으로 컴백 |
| 2026. 10.20(화) 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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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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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한다. 같은 시각 신곡의 뮤직비디오 본편도 공개할 예정이다. ‘Come into my world!’는 1980년대 특유의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로큰롤 사운드에서 영감을 얻은 록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역동적인 드럼 연주가 중심을 이루며, 우즈의 거칠면서도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곡에 담긴 메시지도 인상적이다. 일상의 고민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내용을 담았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아’, ‘Just come into my world’ 등 직관적인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로큰롤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전한다. 우즈는 이번에도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공연장에서 팬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우즈는 트랙 프리뷰를 비롯해 퍼포먼스 티저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차례로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강렬한 사운드와 시원한 샤우팅,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서부극을 떠올리게 하는 이색적인 영상미까지 예고해 뮤직비디오 본편에도 관심이 쏠린다.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아우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우즈는 올해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하며 팬들과 다시 호흡할 예정이다. 로큰롤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우즈만의 음악적 색깔이 어우러진 ‘Come into my world!’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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