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푸른 청춘·거친 카우보이로 변신 [화보]
2026. 10.19(월)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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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청량한 청춘부터 거친 카우보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한정판 컬렉션 카드로 팬들을 만난다.

최근 에이티즈는 한 아이돌 매거진과 글로벌 카드 회사가 함께 선보이는 컬렉션 카드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이번 컬렉션은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에이티즈의 상반된 매력을 담아냈다.

버전 1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청량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반면 버전 2에서는 카우보이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웨스턴 해트와 가죽 재킷 등 서부 영화 속 인물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거친 분위기를 완성했다.

멤버들의 조합을 담은 유닛 카드도 눈길을 끈다. 홍중과 성화의 '맏즈', 산과 우영의 '우산즈', 여상과 종호의 '종강즈', 윤호와 민기의 '트윈타워'까지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해 멤버별 개성과 관계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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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이 함께한 완전체 사진에는 에이티즈가 데뷔 때부터 강조해 온 팀 정체성인 '8 makes 1 team'의 의미를 녹였다. 멤버들이 한데 모였을 때 완성되는 에너지를 카드에 담아내며 단체 사진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컬렉션 카드는 버전별로 카드팩 4개와 굿즈팩 4개로 구성된다. 카드팩은 팩당 5장의 카드로 이뤄지며, 전체 카드 종류는 멤버 친필 사인이 담긴 오토그래프 카드와 손 글씨 인스크립션 카드 등을 포함해 총 88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밈카(MII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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