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쿤스트, '소식좌' 탈출 노력 "71kg 달성, 3년 동안 찌웠다" (냉부해) [TV나우] |
| 2026. 10.18(일) 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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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쿤스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냉부해'에서 가수 겸 작곡가 코드쿤스트가 '예능계 소식좌'라는 별명에서 벗어난 근황을 공유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요즘은 좀 많이 먹는다. 정상적으로 먹은 지 1년 정도 됐다"라며 "전에는 달걀이나 닭고기 위주로 먹었다면 지금은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꼭 챙겨 먹는다"라고 식습관의 변화를 고백했다. MC 안정환이 "원래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고기를 먹지 않냐"라며 의아해하자, 코드쿤스트는 "고기 한 팩이 있으면 그중에 반을 먹는다. 닭가슴살로 치면 하루에 두 개 정도 먹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음악을 하면 살이 빠질 수밖에 없다. 밤낮이 바뀌고 새벽 시간을 다 이용해 작업하다 보니 씹어 먹는 것보다 마시는 위주로 식사하게 된다"라며 "그래서 이쪽 업계 친구 중에 마른 친구들의 비율이 유난히 높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코드쿤스트는 최근 몸집과 위를 키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제 키가 176cm인데 지금 몸무게가 71kg이다. 예전에는 60kg이었는데 3년 동안 체계적으로 찌웠다"라며 "최종 목표는 75kg까지 증량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코드쿤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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