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땐 서로 밀어줘" 이효리·이상순, 요가로 다져진 달달한 일상 [★한컷]
2026. 10.18(일) 14:24
이효리 이상순
이효리 이상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힘들 땐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고 가보자. 요가가 있어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집안 매트 위에서 요가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바닥에 앉아 이상순의 상체를 부드럽게 지탱해주거나 자세를 잡아주며 든든한 요가 선생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앞서 이상순은 지난달 신경계 증상인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 자리를 8일간 비웠다.

당시 그는 "이번 기회에 전체적인 몸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컨디션도 확실히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돌아가겠다"라고 전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했다. 이상순은 건강을 회복한 뒤 지난 1일 복귀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게스트로 나서며 남편 이상순의 DJ 활동에 힘을 보탠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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