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폭풍성장' 아들 근황 "월 용돈 10만 원 달라"
2026. 10.13(화)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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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민정, 아들 양육 과정을 공개했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민정은 준후가 한국 나이로 13살이 됐다면서, 이제 스스로 학용품이나 필요한 물건을 살 나이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마침 전화가 온 아들 준후에게 좋아하는 물건, 간식 등을 물었다. 준후는 무뚝뚝하게 "별로 없는데"라고 말했다.

결국 이민정은 단도직입적으로 희망 용돈을 물었다. 아들은 “10만 원. 아니면 그거보다 조금 더”라고 답했다.

이에 이민정은 아들의 동선을 직접 따라다니면서 소비 패턴을 확인한 뒤 용돈을 책정하겠다면서, '열혈맘' 면모를 뽐냈다.

이민정 이병헌은 슬하 준후, 서이까지 두 남매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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