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진, 58세 늦깎이 신랑 된다…김학래가 전한 경사 |
| 2026. 10.13(화) 15:54 |
| ||||
![]() |
| 김형진 |
| 김형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미디언 김형진(58)이 늦깎이 신랑이 된다. 13일 MK스포츠에 따르면,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코미디언지부장이자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인 김학래가 김형진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김형진은 오는 18일 오후 5시 대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형진은 MBC 공채 2기 코미디언 출신으로, 1993년 MBC ‘웃으면 복이 와요’의 코너 ‘트로이카 탕! 탕! 탕!’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청춘행진곡’, ‘테마게임’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했으며, EBS ‘딩동댕 유치원’, ‘모여라 딩동댕’ 등 어린이 프로그램에서도 출연해 활동의 폭을 넓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형진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