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노재원에 감탄 "'오겜' 보고 심상치 않았는데 대단" (틈만 나면,) |
| 2026. 09.28(월)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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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노재원의 반전에 감탄했다. 28일 SBS 측은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변요한과 노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노재원은 게임 세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부터 냅다 던지며 과몰입한다. 이에 유재석은 "역대급 승부욕이네"라며 깜짝 놀란다. 또한 노재원의 끝없는 도전에 기진맥진한 나머지 "재원이가 실력에 비해 과감해"라며 "오겜에서 보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노재원은 인천인의 자존심을 걸었다며 "인천에서 중학교까지 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인천에서 살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또 다른 인턴인 변요한의 학교 동문이 등판한다고.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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