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대기업 창업주 배출' 의령 방문 "더 부자 되고 싶다" (전현무계획 4) [TV나우] |
| 2026. 09.25(금)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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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계획 4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현무계획 4'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부자의 기운에 매료됐다. 25일 밤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4'에서는 경상남도 의령을 찾은 전현무, 조째즈, 장한별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준빈이가 여행을 떠나 혼자다. 오늘은 새로운 먹친구와 함께하겠다"라며 반가운 동행을 소개했다. 이후 그는 지역에 대한 특별한 비화를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난 정말 부자 되고 싶다. 너희도 부자 되고 싶냐. 그렇다면 일단 저 맨홀 뚜껑 위에 올라가서 빌어라. '부자 1번지'라고 쓰여 있지 않냐"라며 흥미를 유발했다. 전현무는 "이곳 의령은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님의 연고지다. 그리고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님은 불과 12km 떨어진 진주 출신이시고, 효성그룹 조홍제 회장님 역시 의령 인근에 위치한 함안군 출신이시다"라며 "부자의 기운이 대단한 곳이라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도 열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째즈 역시 주변을 둘러보며 "정말 부의 느낌이 팍팍 난다. 사실 여기에 들어올 때부터 기운이 남달랐다"라며 크게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전현무계획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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