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대퓨님'의 하의 실종룩 "이러시면 안 됩니다" [TD#] |
| 2025. 11.22(토)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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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하체를 드러낸 아찔한 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21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대퓨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카.쇼.라 가는길. 7시에 만나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다음 포스트에서는 "홍보차 샤랄라 옷 입고 갔더니…과학자 가운 입혀주시는 카이스트 공돌이들아!!!! (정말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들은 구혜선이 자신이 특허를 내고 개발한 헤어롤 론칭 후 홍보 일정 소화를 위해 카이스트를 찾은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짧은 기장의 분홍 원피스를 입고 앉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치마 아래로 각선미가 돋보이는 다리가 보이고, 엉덩이가 드러나기도 한 모습이다. 다음 사진에서는 카이스트 로고가 적힌 실험용 가운을 입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혜선은 헤어롤 홍보 차 모교를 찾았다가 가운을 입게 된 모습이다. 구혜선은 현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배우,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활동에 이어 벤처기업 대표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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