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연석, 윤계상에 애정 고백 “지오디 팬” [TV온에어]
2025. 07.23(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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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틈만 나면,’ g.o.d 윤계상에겐 어딜 가나 팬들이 존재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진행자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배우 배우 윤계상,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출연해 내향인 성향을 고백했다.

이날 윤계상과 김요한은 동시다발적으로 내향인 성향임을 전했다. 이 가운데 유연석은 g.o.d 멤버이기도 한 윤계상과 게임을 하면서 선처를 구하는 등, 윤계상을 띄우거나 놀리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사실 저 지오디 팬이다”라며 그의 게임 열정을 독려했다. 유재석과 김요한, 유연석 역시 윤계상이 게임을 할 때마다 “사랑해요 지오디”를 외쳐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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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네 명의 남자는 병뚜껑 도미노에 열을 올리며, 내향인 의뢰자가 “게임 고”를 외치자 아연실색했다. 워낙 어려운 게임이었고, 이들은 시청자를 위해 2단계 게임을 성공 시키려 악전고투했다.

역대급 게임 난이도 속 게스트와 고정 MC 두 사람은 심장 쫄깃한 긴장감 속에서 리허설 연습까지 하면서, 모두 손을 한데 모아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윤계상, 김요한은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주인공으로 활약, 오는 25일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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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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