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도비만' 리조, 다이어트 약물 끊고 건강美 찾았다… 비결은? [TD할리우드] |
| 2025. 07.04(금)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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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국 힙합 가수 리조가 체중을 감량했다. 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 3일(현지시간) "다이어트 약물을 끊은 리조가 식단 관리와 운동 등을 통해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에 성공했다"라며 "다이어트 약물 대신 건강한 방법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현지매체는 "리조가 고도비만을 탈출하기 위해 매일 사우나와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세 번 고강도 훈련, 림프 마사지 등을 해왔다"라고 전했다. 리조는 특히 식단 관리에 신경 쓰며 직접 요리사를 고용하기도 했다. 그는 "설탕이 들어간 카페 음료, 고지방 소다, 감자칩과 같은 음식을 먹지 않게 됐다"며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침 식사로 스크램블 에그 두 개, 치킨 소시지, 콜리플라워 해시브라운을 먹고 점심에는 잘게 썬 태국식 치킨 샐러드 또는 참치나 얇게 썬 닭가슴살을 넣은 양상추 랩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또 리조는 "오후 5시 이전에 저녁을 먹는다"라며 "칠면조 미트로프, 콜리플라워 으깬 감자, 녹두로 구성된 식사를 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지매체는 "그는 공연을 포함한 바쁜 일상 중에도 피클볼, 하이킹, 해변 산책과 같은 활동을 일정에 포함시켰다. 춤을 추고 물을 많이 마시며 몸을 움직이는 걸 쉬지 않았다"라며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그의 모습을 보면 이전과 다른 큰 차이를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리조는 "내가 해낸 일에 대해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누구도 내 노력을 빼앗아갈 수 없다"라며 뿌듯한 심경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리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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