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만 파경' 이시영, 4일만 근황 "예쁜 곳만 갈 것 같아" [TD#] |
| 2025. 03.21(금)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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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배우 이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방문해 신발에 다양한 색의 신발끈을 끼워보며 신발을 꾸몄다. 이시영은 "이렇게 예쁜 신발 신고 다니면 예쁜 곳만 갈 것 같아"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이시영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티브이데일리에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9세 연상의 사업가 조승현과 결혼 후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은 결혼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시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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