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전수경, 며느리 박하나 구박
2025. 02.11(화)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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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 전수경이 며느리 박하나를 구박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극본 송정림·연출 김성근) 88회에서는 등장인물 친모 정주리(전수경)에게 분노하는 서민기(김사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서민기의 전 연인인 강지나(이연두)와 오페라 데이트를 즐긴 후, 서민기와 맹공희(박하나)에게 지나 칭찬을 했다.

민기는 그런 모친 모습에 분노하며 “다시는 지나 얘기하지 말라”라고 소리를 쳤다. 이에 정주리는 애꿎은 만만한 며느리 맹공희에게 “네가 일러 바쳤냐”라며 “아주 네가 모자 사이를 제대로 갈라놓는구나”라고 이죽거리며 공희에게 다시금 상처를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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