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이부영, 2025년 설 연휴 빛낸 특급 케미스트리
2025. 01.31(금)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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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 이부영이 설 연휴를 빛냈다.

지난 25일부터 진행된 설연휴, 태진아와 이부영은 KBS1 '열린 음악회'를 비롯 각종 가요무대에 서며 관객들을 상대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은 재밌는 안무로 유쾌한 케미까지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태진아는 26일 방송된 '열린 음악회' 설특집 방송에 출연해 '동반자', '서울간내님' 등 자신의 대표곡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후배 가수 이부영과 함께 '산다는 게 좋다'를 부르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했다.

이부영의 곡 '산다는 게 좋다'는 듣고 부를수록, 신나는 리듬의 곡으로 이부영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더불어 잔치가 펼쳐지는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산다는 게 좋다'는 태진아가 작사하고 이루가 작곡한 곡으로 삶의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태진아,이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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