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셋방살이’ 이제훈, 인생 첫 소야볶음 공개 [TV온에어]
2025. 01.25(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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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핀란드 셋방살이’ 이제훈 첫 소야볶음은 좌충우돌이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배우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 등의 라플랜드 살이가 공개됐다.

요리를 전혀 하지 않는 배우 이제훈은 이날 동생들을 위해 인생 첫 소야볶음에 도전했다. 소시지채소볶음이었다.

그는 불안한 손길로 현지 소시지를 잘랐다. 이어 그는 기름 대신 버터를 요리에 넣기로 했다. 하지만 버터 양이 지나치게 많았고 버터는 타기 시작했다.

그간 스크램블 에그까지 실패한 그는 이번만큼은 진지하게 요리에 몰두했다. 이를 지켜보던 곽동연은 “버터 너무 많다”고 지적했고, 시작부터 버터국이 되면서 모두를 불안하게 했다.

결국 곽동연, 차은우가 이제훈을 돕기로 나섰고 긴장감 넘치는 저녁 식사 준비 과정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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