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잘싸”…‘나혼자산다’ 키, 양식조리기능사 실격 [TV온에어]
2024. 11.30(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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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키, 졌지만 잘 싸웠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 대망의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현황이 공개됐다.

어렵기로 소문난 시험이었다. 규격까지 모두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그는 집에서 어렵기로 유명한 종목 오믈렛 만들기에 만전을 기했다.

박나래는 “저게 진짜 어렵다. 우리 엄마가 요리를 되게 잘하는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도 5번 떨어졌다더라”라면서 주부 백단에게도 어려운 게 이 자격증이라고 부언했다. 규격까지 맞춰야 하는 기술 시험이었다.

요리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 키는 악을 써서 붙기 위해 애를 썼다. 손에 재료가 묻어도 탈락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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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장 내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키는 포테이토 수프, 쉬림프 카나페 메뉴가 시험에 나오자 쾌재를 불렀지만, 긴장감 탓에 수프를 살짝 태워버리고 말았다.

그는 수프 용량 미달로 결국 실기 시험에 떨어지고 말았다. 긴장감이 결국 일을 그르치고 말았다. 그는 속상한 마음에 터덜터덜 집으로 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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