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디에이터 Ⅱ' 개봉 첫 주말 1위, 누적 44만 돌파 [박스오피스] |
| 2024. 11.18(월)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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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래디에이터 Ⅱ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기록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감독 리들리 스콧)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주말 31만85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4만2883명이다. '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지난 2000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글래디에이터'의 24년 만의 후속작이다.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이 지난 주말 17만277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2만3887명이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동명의 대만 레전드 청춘 영화를 한국판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 ‘사흘’(감독 현문섭)이 지난 주말 10만28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5만421명이다.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다.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가 지난 주말 7만33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70만8585명이다.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아마존 활명수' '와일드 로봇' '컨택트' '대도시의 사랑법' '날씨의 아이' ‘데드라인’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글래디에이터 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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