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낵타운 이재율·강현석, 6개 도시 만담 전국투어 '레전드' 성료 |
| 2024. 11.04(월)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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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트렌디한 만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낵타운(이재율,강현석)이 하반기 전국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메타코미디 측은 4일 오전 "소속 아티스트인 스낵타운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개최한 만담 전국투어 '레전드(LEGEND) 인 서울'을 끝으로 공연 일정을 모두 성료했다. 두 사람은 금번 전국투어로 6개 도시 관객과의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고, 그간 치열하게 준비한 만담을 기반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으며 다시 한번 최강 만담 콤비임을 확고히했다"라고 밝히며 공연 당시 비하인드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낵타운은 세련된 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두 사람의 코미디 케미가 빛을 발하는 순간들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번 전국투어는 지난 10월 12일 전주에서 스타트를 끊었으며 순차적으로 울산, 대전, 부산, 대구, 서울 관객과 만났다. 스낵타운은 지난해 '1 마이크 2 맨' 이후 약 1년 만에 '레전드'로 전국 투어에 나선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만담식 코미디를 선보여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재치 있는 언변과 순발력 있는 모습으로 현장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오프너로 메타코미디 소속의 유스데스크와 만담씬에 새롭게 나타난 몽키벨트 등이 참여해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공연 직후 포털 사이트 및 예매 사이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열띤 리뷰가 이어지기도 했다. 스낵타운의 이재율과 강현석 역시 메타코미디를 통해 "저희가 준비한 만담을 보시고 나서 올려주신 후기 역시 빼놓지 않고 모두 찾아봤다. 만담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하신 분부터 여러 번 관람하셨다는 분들까지 정말 감사하다. 이 열기 그대로 다음 공연도 스낵타운만의 무대를 선사해 드리고 싶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스낵타운의 만담에 대한 열정은 현재 진행형으로, 꾸준히 만담 공연을 이어가며 본인들의 입지를 단단히 굳혀가고 있다. 이들은 2022년 결성 직후 꾸준히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만담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숏폼 콘텐츠에서도 각자의 캐릭터 강점을 살린 영상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 약 72만 명을 보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메타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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