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설' 김민주 "첫 부국제 참석, 떨렸지만 관객 만날 수 있어 신기했다" [인터뷰 맛보기] |
| 2024. 11.01(금) 15:34 |
| ||||
![]() |
| 김민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청설’의 배우 김민주가 부산국제영화제 소감을 밝혔다. 김민주는 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인터뷰에서 부산국제영화제 후기를 전했다. 앞서 ‘청설’은 올해 10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공개됐고, GV와 무대인사 행사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이에 대해 김민주는 이날 “부산국제영화제는 처음이라서 긴장도 되고 굉장히 떨렸는데,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주는 “앞으로 그런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다. 무대 인사나 그런 것들로 관객 분들과 만나고 싶다”며 설렘을 전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동명의 대만 레전드 청춘 영화를 한국판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김민주는 극 중 겨울을 연기했다. 6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