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최근 안성재 셰프에 디스 당했다" 사연 공개(라디오스타) |
| 2024. 10.30(수)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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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석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최현석 셰프가 후배 안성재 셰프와의 친분을 드러낸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해 '흑백 글로벌좌' 특집을 꾸민다. 최근 최현석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최현석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 이후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음에도 '라디오스타'를 콕 찍어 출연한 이유를 공개,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도 쏟아낸다. 우선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제안이 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최현석은 챌린저로는 도전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다른 방식으로 '출사표'를 던져 폭소케 한다. 또 챌린저일 당시 가장 자신 있게 만드는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을 넣지 않은 실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그는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에 대해 극과 극의 평가(?)를 한다. 백종원을 언급하며 극찬을 보낸 최현석은 안성재 셰프에게는 특별한 이유를 들어 디스 아닌 디스를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안성재 셰프 역시 최근 최현석의 레스토랑을 찾아 디스를 했다고.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서로 디스가 가능한 절친 그 이상의 선후배 관계로 최현석은 안성재 셰프의 디스에 줄줄이 변명 아닌 변명을 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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