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밤녀' 이정은 업무능력에 최진혁·윤병희 기절초풍 [TV나우]
2024. 06.23(일)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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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의 업무 소화능력에 최진혁과 윤병희가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연출 이형민) 4회에선 주병덕(윤병희)과 계지웅(최진혁)의 팀에 임순(이정은)이 합류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계지웅은 임순에게 "잘 부탁한다"라며 악수를 건넸다. 이후 계지웅은 임순을 시험하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문서파일로 타이핑하라고 명령했다.

임순은 댓글 알바 경력을 살려 타자 1,000타의 실력을 선보여, 12시에 맞춰 서류를 제출했고, 계지웅은 주병덕에게 확인을 지시했다. 오타는 커녕 띄어쓰기도 틀리지 않은 결과물에 주병덕과 계지웅은 혀를 내둘렀다.

임순은 이후 더 어려운 함수를 사용하는 엑셀 파일을 만들라는 지시에도 정확하게 일을 해내 계지웅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주병덕은 "젊은 감각은 따라올 수 없다"며 과한 양의 심부름을 지시했지만 임순은 이조차도 완벽하게 해내 두 사람의 얼을 빠지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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