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빌리 아일리시, 제니 만남부터 지코·유재석까지 [종합]
2024. 06.19(수)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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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한국을 찾은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18일 서울 건대입구 부근에서 제니와 함께 청음회를 개최한데 이어 19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녹화에 참석했다. 청음회 전에는 KBS 음악토크쇼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이하 '지코의 아티스트') 녹화도 마쳤다.

tvN '유 퀴즈' 제작진은 19일 "빌리 아일리시가 이날 녹화에 참여했다"며 "이날 촬영한 내용은 6월 중 방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빌리 아일리시가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빌리 아일리시는 두건과 뿔테안경을 쓴 채 활짝 웃는 모습이다.

제작진은 또 "빌리 아일리시의 어머니도 녹화장에 함께 방문해 유재석, 조세호와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며 "녹화장에 빌리 아일리시의 방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서 (빌리 아일리시와 어머니가) 여러 사진을 찍으며 즐겼다"고 전했다.

빌리 아일리시가 참여한 '지코의 아티스트'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9년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해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제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인 18세로 4대 본상을 휩쓰는 기록을 세우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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