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1절' 장민호 "거짓말하지 마세요" 타투이스트 남편 첫사랑 발언에 '돌직구'
2024. 06.19(수)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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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2장1절'에서 장민호와 장성규가 평택의 한 부부와 함께 한층 더 화끈한 토크를 선보인다.

오늘(19일) 밤 8시 55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2장1절'은 경기도 평택시를 찾아 카페를 운영 중인 부부를 만나는 '2장 브라더스'(장민호 장성규 명칭)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카페 외관을 구경하던 장민호와 장성규는 발길을 멈춘다. 다름 아닌 가수 임재범을 닮은 카페 사장의 외모가 '2장 브라더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장민호와 장성규는 인터뷰를 하기 위해 카페 사장이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인 가게로 들어간다.

평택 임재범 부부는 '2장 브라더스'에게 첫 만남 이야기를 전한다. 아내는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장민호와 장성규를 당황하게 만든다. 특히 이야기 도중 장민호는 "거짓말하지 마세요"라며 남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고 전해져, 장민호를 단호하게 만든 남편과의 에피소드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장1절' 평택 편에서는 아내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2장 브라더스'가 '진땀' 흘리는 모습도 공개한다. 극과 극 부부의 가족사를 밝히던 도중 아내는 "(남편) 절단도 했어요"라는 대뜸 고백한다고. 이에 장민호는 웃음을 참지 못 하고 쓰러지는 반면 장성규는 당황해 "그건 절단하면 안 되는 건데"라고 말하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장민호와 장성규는 '2장1절' 평택시 편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평택 시민들을 만나 끝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장1절'은 친숙한 이웃들의 개성 있는 인생사와 노래 실력까지 보여주는 새로운 형식의 길거리 토크쇼다. 보통의 이웃들의 특별한 인생사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수요일 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장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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