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 4', 방탄소년단과 글로벌 '콜라보'
2024. 06.19(수) 10:04
슈퍼배드 4
슈퍼배드 4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배드 4’가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해 화제다.

영화 ‘슈퍼배드 4’는 악당 짓에서 손 떼고 악당 전담 처리반 AVL이 된 ‘에이전트 미니언즈’와 ‘그루 주니어’의 탄생으로 능력치 상승한 ‘그루 패밀리’가 ‘그루’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 탈옥한 빌런 ‘맥심’을 막기 위해 펼쳐지는 미니언-파서블 블록버스터.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슈퍼배드 4’의 극장 개봉과 BTS를 사랑하는 아미이자 악당 지망생인 ‘파피’ 캐릭터의 새로운 등장을 기념해 일루미네이션과 유니버설 프로덕트 앤 익스피리언스, 빅히트 뮤직이 함께 진행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2021년 발간된 방탄소년단의 싱글 앨범 ‘Permission to Dance’의 아이코닉한 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콜라보 아트를 바탕으로 제작된 ‘슈퍼배드 4’와 BTS의 리미티드 상품 캡슐 컬렉션 출시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서울, 도쿄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북미 기준, 6월 19일부터 7월 1일까지 미국 위버스샵에서 온라인 사전 주문할 수 있는 리미티드 상품 캡슐 컬렉션은 티셔츠와 후디, 트레이닝복, 토트백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의류와 악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미니언즈 캐릭터로 제작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한국의 서울, 일본의 도쿄로 이어지는 팝업 스토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며, 미국의 패션 유통 기업 노드스트롬과 패션 브랜드 어반 아웃피터스 매장 및 온라인에서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엔터테인먼트 어스에서 독점 판매되는 상품 또한 6월 21일부터 사전 주문으로 만나볼 수 있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품 출시에 맞춰 로스앤젤레스와 서울, 도쿄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슈퍼배드 4’와 방탄소년단의 리미티드 상품 캡슐 컬렉션을 비롯해 팬들이 직접 체험 가능한 영화 속 ‘파피’ 캐릭터의 공간을 재현한 체험존, 방탄소년단 미니언즈 캐릭터 테마까지 ‘슈퍼배드 4’와 방탄소년단의 콜라보레이션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슈퍼배드 4’는 7월 24일 극장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슈퍼배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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