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가이즈' 공승연 "변우석,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 [인터뷰 맛보기]
2024. 06.13(목)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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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핸섬가이즈'의 배우 공승연이 소속사 동료 배우 변우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승연은 13일 오전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핸섬가이즈'(감독 남동협) 인터뷰에서 변우석을 언급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 공승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연 배우 변우석에 대해 "처음 회사를 만들었을 때 같이 시작한 거의 창립 멤버"라고 말했다.

이어 "힘들었던 시절을 계속 봐왔기에 지금의 빛을 보는 모습을 보니 고생했다고 응원해주고 싶고, 응원을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고맙다고 하더라. 이렇게 서로 응원하는 사이다"라며 변우석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재필(이성민)과 상구(이희준)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 영화로, 2010년 개봉한 캐나다의 호러 코미디 영화 '터커&데일VS이블'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26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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