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많다더니…유재환, 고가 명품 ‘비난 여론’
2024. 06.11(화)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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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작곡 비용 사기 및 성추행 논란으로 휩싸인 유재환, 그의 명품 착장이 또 한 번 빈축을 샀다.

11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는 '코인으로 10억 날린 작곡가 유재환 (2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그는 이를 통해 코인으로 10억을 잃었으며, 현재 개인적 빚이 1억, 작곡 명목 채무 7~8천 만 원 등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성희롱, 성추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 부인한 상태다. 이 와중 이날 인터뷰에 등장한 그가 입은 명품 티셔츠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온 사방에 돈을 빌리며, 돈 문제를 겪고 있으면서도 약 100만 원에 가까운 여름 옷을 입은 그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이에 그의 안티들과 대중은 피해자 돈부터 갚아야 하지 않냐며 그에게 비난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유재환은 전날 유서 형식의 글과 함께 연인과의 파혼 사실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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