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소금쟁이' 양세형·양세찬 "KBS 함께 첫 고정프로그램, 기대해 달라"
2024. 05.21(화)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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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이엔드 소금쟁이' 형제 양세찬과 양세형이 KBS에서 함께 첫 고정 프로그램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KBS 신관에서 신규 예능프로그램 '하이엔드 소금쟁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양세형, 양세찬, 이찬원, 조현아, 머니트레이너 김경필이 함께했다.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스마트한 소비 습관이 스튜핏 한 절약보다 낫다'는 모토 아래 누구나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 국민 소비능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양세형은 "제가 원래 돈 관련된 책이나 영상을 좋아해 왔다. 감사하게도 돈 관련된 프로그램이 생겼고 섭외를 해주셔서 너무 신나는 마음으로 달려왔다.

이어 형제인 양세찬과의 동행에 대해서 "양세찬은 더 더 좋다. 가족이라 편하고, 성향을 제작진분들이 아시고 섭외한 건지 모르겠지만 양세찬과 돈에 대한 성향이 다르다. 그런 캐미를 방송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양세찬은 " KBS에서 형이랑 고정 프로그램을 하는 건 처음이기에 선택했다. 제 소비패턴과 소비습관이 뭐가 문제인가 싶어서 궁금해서 섭외에 응했다. 선생님과 많이 싸우기도 했다. 그런 재미난 포인트를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짠벤져스 MC 군단의 유쾌, 상쾌, 명쾌한 실전 소비 카운슬링이 펼쳐질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이날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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