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했지만…율희 최민환, 子 생일맞이 회동
2024. 05.19(일)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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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붐 출신 율희, 전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아이들을 위해 만났다.

18일 율희는 아들 재율 군의 생일을 맞아 파티 근황을 SNS로 공개했다. 율희는 아들 영상에 더불어,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영상도 게재하며 "버스도 잘 타는 내 새꾸들. 의젓해", "세계최고 귀요미, 최아린"이라는 글을 적었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 해 12월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다.

최민환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4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달 28일 방송분에서 최민환은 생일을 앞둔 큰 아들 재율 군에게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재율 군은 "우리 가족들 다 만나고 싶어"라며 엄마 율희를 포함해 다섯 명의 가족이 함께 모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민환 역시 이에 응했고, 결국 다섯 명 가족의 만남이 이루어진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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