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쇼3' 엔시티 드림 "런쥔 빈자리 실감, 언제든 돌아오길" [TD현장] |
| 2024. 05.04(토)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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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시티 드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멤버들이 런쥔의 빈 자리에 대해 언급했다. 엔시티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2024 엔시티 드림 월드 투어 <더 드림 쇼 3 : 드림 이스케이프>(2024 NCT DREAM WORLD TOUR 이날 천러는 런쥔에 대해 언급했다. 천러는 “앙코르 무대 전에 옷 갈아 입으면서 SNS 반응을 찾아보려고 했다. 그때 휴대전화에 런쥔이 ‘우리 애들 너무 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더라. 빨리 '칠드림'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이 공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해찬도 런쥔의 빈자리에 대해 이야기하며 애정을 전했다. 해찬은 “이번 공연에서 런쥔이 파트를 저희끼리 나눠서 해야했다. 제스처도 그렇고 런쥔이가 녹음한 걸 들어보면서 런쥔이가 엄청 열심히 했다는 게 느껴지더라. 단순히 음정을 맞추고 제스처를 한 게 아니라 그 파트에 맞게 런쥔이가 디테일하게 신경 쓴 게 느껴졌다. 우리 정말 후회없이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멤버들한테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제노는 “드림이들은 런쥔이 너만 괜찮다면 괜찮으니까 언제든 와. 기다리고 있을게”라며 영상편지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서울 공연을 마친 엔시티 드림은 11~12일 일본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2024 엔시티 드림 월드 투어 ‘더 드림 쇼 3 : 드림 이스케이프 인 재팬(2024 NCT DREAM WORLD TOUR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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