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서은광·이창섭·육성재, 이민혁 곡 등장에 "서로 잘 모른다"
2024. 04.27(토) 19:51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 서은광, 이창섭, 육성재가 비투비 멤버 이민혁 곡의 등장에 당황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서은광, 이창섭, 육성재가 출연해 가사 맞히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의외의 선곡이 문제로 출제돼 시선을 끌었다. 다름 아닌 서은광, 이창섭, 육성재와 같은 그룹에 속한 이민혁의 '붐(BOOM)'이 문제로 나온 것.

붐은 "그냥 지인, 친구도 아닌 멤버의 곡이다. 일부러 타이틀곡으로 준비했다"라고 소개했으나, 육성재는 "사실 저희끼리 잘 모른다. 노래도 어렵다. 언제 앨범 두 개나 냈냐"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이창섭 역시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스케치북에 적힌 내용이 공개됐지만 텅 비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리더 서은광은 "들어와 들어와"만 적었고, 이창섭과 육성재 역시 적은 건 "드루와 드루와"가 전부였다.

한편 문제 구간의 정답은 '이건 한국의 맛 드루와 드루와 푸짐히 드려 덤 사양은 됐고 그냥 느껴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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