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에스파 윈터 "최근 기흉 수술 받고 회복 중"
2024. 04.12(금) 14:57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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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기흉 수술로 잠시 활동을 쉬어간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윈터가 최근 기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향후 일정은 윈터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기흉은 재발이 쉬운 질환인 만큼 윈터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선제적 조치로 수술을 받게 됐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어 오는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7월 후쿠오카·나고야·사이타마·싱가포르·오사카, 8월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 및 호주 총 14개 지역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스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은 다면화된 평행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에스파의 새로운 세계관에서 착안한 콘셉트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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