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안재현 "통장에 돈 없어 소비습관 바뀌었다" [T-데이]
2024. 04.12(금) 08:42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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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안재현이 소비 습관이 바뀐 이유를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비 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안재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안재현은 지난해 12월 종합검진을 받은 후 다이어트 중인 반려묘 안주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방문한다. 집사로서 안주의 다이어트를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 조절로 관리를 해왔다고. 그러나 동물병원에서 안주의 몸무게를 확인한 그는 "역대급이었어요"라며 당황스러웠다고 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은 알뜰한 소비 습관을 갖기 위해 경차를 타고 신용카드를 정리하는 등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밝힌다. 그는 "통장에 돈이 없어서"라며 지금의 현실적인 경제관념을 갖게 된 솔직한 이유와 앞으로 노후 준비를 위한 그의 최종 목표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건강한 노후 준비를 위해 노력 중인 안재현의 모습은 오늘(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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