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두 번째 월드투어… 6월 서울 → 아시아 및 호주 14개 지역순회
2024. 04.11(목) 14: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스파가 두 번째 월드 투어로 올해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에스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은 오는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7월 후쿠오카·나고야·사이타마·싱가포르·오사카, 8월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 및 호주 총 14개 지역에서 펼쳐진다.

특히 앞서 오픈된 일본 아레나 투어가 모두 매진됨에 따라 오는 8월 17일과 18일 도쿄돔에서의 2회 추가 공연이 결정되었으며, 이로써 에스파는 지난해 첫 번째 월드 투어로 해외 가수 사상 데뷔 이후 최단기간 도쿄돔에 입성한 것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하이퍼 라인 – 인 도쿄 돔 – 스페셜 에디션-'으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재차 입증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서울 공연은 멜론 티켓을 통해 에스파 공식 팬클럽 마이(MY)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월 3일 저녁 8시 티켓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8일 저녁 8시 오픈된다.

에스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은 다면화된 평행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에스파의 새로운 세계관에서 착안한 콘셉트로 진행된다.

한편, 에스파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에스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