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공개 열애→결별 후폭풍…광고 줄줄이 계약 만료 [이슈&톡]
2024. 04.08(월) 13:05
한소희
한소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과의 공개 열애, 이별 과정을 겪으면서 이미지에 심각한 훼손을 입었다. 이미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광고계에서 한소희에 대한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이미지 훼손이 여실히 느껴지고 있다.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공개 열애 전 광고계에서 주목을 받는 모델로 다양한 업계 광고 모델로 활약해왔다.

그러나 최근 류준열과의 공개 열애, 이별 등의 과정 속에서 보인 태도로 인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로 인해 한소희는 실제 모델로 활동했던 광고 대부분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먼저 한 소주 브랜드는 1년 계약 뒤, 한소희와 지난달 광고 계약을 종료했다. 재계약은 논의하지 않았다. 해당 브랜드 광고 모델이 1년 만에 바뀌는 건 8년 만이다. 앞서 가수 이효리 현아, 배우 신민아 수지 등 역대 모델과 비교해 봐도 짧은 기간 계약을 마무리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금융사인 N 은행도 3년 계약 종료 이후 새로운 모델을 발탁해 홍보하겠다며 한소희와 재계약 불발을 시사했다.

또한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한 중고차 매매 플랫폼은 한소희의 열애설 이후 지금까지 유튜브에 공개한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을 중지시켜 놓은 상태다.

이처럼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공개 열애, 결별 과정으로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은 모양새다. 배우로서나 광고 모델로서나 치명적인 이미지 훼손만 입은 한소희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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