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승민, 데뷔 첫 시구 나선다…승리 요정 등극할까
2024. 03.18(월) 17:33
스트레이 키즈 승민
스트레이 키즈 승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승민이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스트레이 키즈 승민은 18일 저녁 7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일환으로 개최되는 팀 코리아와 LA 다저스의 스페셜 게임 시구자로 발탁됐다.

KBO리그 롯데자이언츠 구단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승민은 지난해 롯데-삼성 경기 시구자로 선정되어 부산 사직구장을 찾았으나 당일 우천으로 인한 경기 취소에 아쉽게 발길을 돌린 바 있다. 데뷔 첫 시구를 앞둔 승민이 LA 다저스전 승리 요정으로 등극할지 호기심을 모은다.

최근 승민은 웹툰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의 OST '포비아(Phobia)' 가창 주자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4TH FANMEETING 'SKZ'S MAGIC SCHOOL''('스키즈의 마법 학교')를 개최한다. 31일에는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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