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 데이 인 뉴욕' 재개봉 확정, 티모시 열풍 잇는다
2024. 03.05(화) 16:01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티모시 샬라메의 로맨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재개봉한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감독 우디 앨런)은 재즈를 사랑하는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애슐리(엘르 패닝), 뉴욕이 좋은 챈(셀레나 고메즈) 등 매력적인 세 남녀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하루를 담아낸 로맨스 영화.

극 중 능숙한 솜씨로 피아노를 치며 쳇 베이커의 유명한 재즈곡 'Everything Happens To Me'를 부르는 티모시 샬라메의 영상이 수없이 리플레이 되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3월 13일 재개봉이 확정되면서 이 명장면을 다시 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재개봉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비 내리는 뉴욕을 배경으로, 우산을 쓴 개츠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 세 배우의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로맨틱한 도시 뉴욕에서 우연처럼 엇갈리고 운명처럼 맞닥뜨리는 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살짝 공개하고 있다. 여자친구 애슐리를 따라 뉴욕에서의 로맨틱한 하루를 꿈꿨던 개츠비가 우연히 여자친구와 엇갈리고 운명처럼 새로운 인연 챈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에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뉴욕, 봄비, 재즈. 내 인생을 망칠 멋진 하루'라는 카피가 봄날 로맨틱한 감성을 고조시킨다.

한편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오는 3월 13일 다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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