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박지윤 "다음에 꼭 다시 돌아올게요"…시즌2로 돌아올까
2024. 03.05(화) 13:34
크라임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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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크라임씬 리턴즈' 출연진들이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일 최종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는 경력직 플레이어 장진, 박지윤, 장동민부터 신입 플레이어 키, 주현영, 안유진까지. 더 크고 새롭게 돌아온 '크라임씬'에서 용의자와 탐정이 된 참가자들이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얼마 전 막을 내린 가운데, 출연진 7인은 친필 메시지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먼저 경력직 플레이어로서 묵직한 무게감을 더한 장진은 "또 만들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라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고, 박지윤은 "다음에 꼭 다시 돌아올게요. 너 사랑하니까"라며 극중 대사를 활용해 센스 있는 인사를 전했다. 한층 강화된 꼰대 연기와 샤우팅으로 매 회차 웃음을 유발한 장동민은 팬들을 향한 손하트를 보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추리력 만점을 자랑한 키는 "매일 다시 보기로 재밌게 보시고 좋은 하루하루 보내세요"라며 '크라임씬 리턴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현영은 "혹시나 아직도 안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500만 원 이하의 징역이거나 3년 이하의 벌금 ㅇㅋ?"라며 '주만년'으로서 관람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막내 플레이어로 에피소드마다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은 안유진은 "재탕 삼탕 사탕 오탕 육탕… 백탕!"이라며 정주행 추천도 놓치지 않았고, 미모의 탐정 보조 이진우 또한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플레이어 군단의 시너지를 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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