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유현철 김슬기, 재혼 家 노력 [TV온에어]
2024. 03.05(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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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서로를 향한 노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데웠다.

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재혼 부부 유현철 김슬기 재혼 생활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각자 아이를 키웠던 돌아온 싱글이었다. 네 명은 새 집에 입주하기 전에, 미리 함께 살아보는 생활을 시작했다.

김슬기는 청주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현재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상황이다. 김슬기는 두 아이들을 위해 직접 한식을 차리며 고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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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일을 보고 집으로 들어온 유현철은 애쓰는 김슬기를 위해 곧장 주방으로 들어섰다. 요리를 도와주며, ‘티키타카’를 주고 받는 이들은 과연 신혼이었다.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기 시작하는 네 명의 모습은 금세 시청자들에게 온기를 전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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