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파묘' 400만 돌파에 직접 소감 발표 "사랑해 주셔서 감사"
2024. 03.01(금) 18:16
이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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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도현이 '파묘' 400만 돌파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도현은 1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 복무 중이라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게 돼 죄송하다. 관객 수 기사를 접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눈을 떠보니 400만이라니.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 갈진 모르지만 많은 팬분들과 관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군복을 입곤 손가락으로 '3'을 그리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태블릿에는 300만 돌파 기념 풍선을 들고 있는 '파묘'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28일 '파묘'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이어 이도현은 "현재는 군인 임동현으로서, 내년엔 배우 이도현으로 더 성장한 모습과 함께 직접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겠다. 우리 영화 '파묘'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하다. 꽃샘추위가 시작된 것 같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월 22일 개봉한 '파묘'는 개봉 9일째인 이날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도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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