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40억' 나영석PD "나보다 김태호PD가 더 부자"(채널십오야)
2024. 02.07(수) 07:08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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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영석 PD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말했다.

나영석 PD는 6일 저녁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배우 이동욱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오늘 라이브 때문에 디즈니+에 가입했다. 사실 '무빙' 팀이 왔을 때 가입을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땐 지금 보고 있는 게 너무 많아 굳이 구독까진 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에 '킬러들의 쇼핑몰'이 나오면서 가입했다"라며 이동욱을 위해 디즈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동욱이 "가입을 망설인 게 경제적인 이유 때문은 아니지 않냐"고 되묻자, 나영석 PD는 "경제적 이유다. 아깝지 않냐"라고 답했고 이동욱은 "우리나라 PD 중 제일 부자이지 않냐"라고 해 나영석 PD를 당황케 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내가 아닌 김태호 PD가 더 부자다"라고 조용히 답하면서도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영석 PD는 지난 2018년 상여금을 포함해 약 40억 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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