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임시완 '오겜2' 출연 소식에 잠 못 자" 질투 폭발(아이엠그라운드)
2024. 02.05(월) 16:19
아이엠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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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절친 임시완을 향한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되는 채널S·ENA채널 예능프로그램 '아이엠그라운드'에서는 두 번째 여행지 그리스 로도스를 찾은 이상엽, 황광희, 김민규, 손동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중세 유럽의 역사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그리스 남동쪽에 작은 섬 로도스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하던 4인방은 식당에서 우연히 영국인 여행객들을 만나 이야기꽃을 피운다. 이때 이들로부터 익숙한 한국인들의 이름이 들려오자 반가움을 금치 못한다. "한국인을 본 적이 있냐"라는 이상엽의 질문에 "TV에서만 봤다. 손흥민과 BTS, '강남스타일'을 안다"라고 답하며 전 세계에 퍼진 한국 문화의 위상을 실감케 한 것.

이어 영국인 여행객들이 "'오징어 게임'은 영국에서 진짜 인기가 많다. '오징어 게임2'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하자 황광희는 "나와 같은 그룹에 '오징어 게임2'에 나오는 멤버가 있다. 너무 배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다"라며 질투심을 폭발시킨다. 그러면서도 "그 친구의 이름은 임시완이다. 그를 기억해달라"라고 말하며 절친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광희의 애정 어린 질투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엠그라운드' 3회는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S·ENA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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