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열애 끝 5월 결혼 "노력하며 사는 부부 되겠다" [이슈&톡]
2024. 01.29(월) 11:17
김기리 문지인
김기리 문지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이 결혼한다.

김기리와 문지인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기리와 문지인은 진지한 만남 끝에 5월 백년가약을 맺고 정식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김기리는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통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문지인도 소속사를 통해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성실한 사람"이라고 김기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문지인은 "서로에게 같은 마음과 자세로 노력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기리는 KBS 공채 25기로 데뷔, 최근에는 배우로 영역을 확장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 '세기말의 사랑', '비광'은 물론, KBS2 '안녕? 나야!', '왜그래 풍상씨', MBC every1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도 연극 '헤르츠클란'까지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지인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tvN 드라마 '킬힐', JTBC '뷰티인사이드', SBS '닥터스', 여기에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까지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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