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정산 따뜻해, 차 바꿨다”
2023. 12.09(토)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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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권은비가 올 한 해 활약과 '대세' 기류를 인증했다.

8일 뱀뱀이 진행하는 유튜뷰 채널 ‘뱀집’에는 권은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대단한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권은비는 이날 올 한 해 활약으로 정산을 많이 받았다며,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장점에 대해 “일단 아티스트를 엄청 사랑해 준다. 그리고 정산이 잘 된다. 한 번도 밀린 적이 없다”고 전했다.

뱀뱀은 올 한 해 몇 배로 잘 벌었냐고궁금해 했고, 권은비는 “몇 배로 얘기하긴 조금 곤란할 것 같다. 올해 일한 만큼 풍요로워졌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혼자 있어도 아주 따뜻할 것 같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권은비는 최근 플렉스로 차를 바꾸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이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뱀뱀은 권은비와의 첫 인상에 대해 "누나가 말을 톡톡 쏘니까 나는 생각 전에 말이 먼저 튀어나오는 분인 줄 알았다"라며 "근데 얘기 하다보면 생각이 꽤 깊은 거다. 멘탈도 건강하다"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프로젝트 걸 그룹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는 올해 '워터밤' 무대로 각종 축제를 장악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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