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입대 앞두고 제니와 결별설…소속사 입장 無
2023. 12.06(수) 17:45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6일 뷔 제니의 결별설이 기사화 됐다.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제주도 데이트 목격담과 사진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것. 당시 양측 소속사 모두 "사실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후 올해 5월에도 뷔와 제니로 보이는 남녀가 프랑스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상에 퍼지며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당시 뷔와 제니는 각자의 일정 상 프랑스에 체류 중이던 상황, 열애설이 빠르게 번졌지만 양측 소속사는 당시에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뷔는 오는 1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멤버 RM, 지민, 정국 등도 같은 시기에 입대하며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이날 그룹 차원에서 YG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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