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로또' 박서진 VS 최수호, 여섯 번째 매치 [T-데이]
2023. 11.30(목) 14:04
TV조선 미스터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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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로또' 박서진이 천적 최수호와 여섯 번째 대결에 나선다.

30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는 '국민가수'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대 미남 김동현, 감성 발라더 박장현, 음색 요정 이병찬, 국민 막내 서지유가 황금기사단 용병으로 출격해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레전드 가창력으로 목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황금기사단 단장 박서진은 톱7 최수호와 맞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이 맞붙는 것은 이번이 무려 여섯 번째. 그동안 박서진은 최수호와의 대결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5판 4패 1무라는 굴욕적인 전적의 박서진은 최수호를 보자마자 "화가 난다. 명예회복하고 싶다"라며 부글부글 끓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승리를 향한 열망에 박서진은 "오늘도 지면 최수호를 형이라 부르고 큰절까지 하겠다!"라고 파격 공약을 내세운다. 과연 박서진은 최수호를 형이라 부르게 될지. 무릎을 꿇고 큰절을 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된다.

과연 박서진이 최수호를 상대로 첫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무려 5점이라는 큰 점수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비운의 박서진은 강력한 천적 최수호를 이길 수 있을까. 5점 차로 승리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톱7 박지현은 JYP 박진영으로 파격 변신한다. '그녀는 예뻤다' 무대로 레전드급 댄스 실력을 과시한 것. 박지현의 유연한 활어 춤사위에 대결 상대인 김용필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하는데. 박지현 표 '그녀는 예뻤다' 무대는 어땠을까. 또, 꼴찌클럽 박지현과 김용필 가운데 승자는 누구일까.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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