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예아 출신 이겨, 12월 결혼…황선홍 사위 본다
2023. 11.28(화)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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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예아 출신이자 황선홍(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님) 감독의 딸인 황현지(구 활동명 이겨)가 결혼한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황현지는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 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황현지는 지난 9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시간이 진짜 빠르다. 유뷰초밥(기혼자를 뜻하는 인터넷 용어) 될 날이 벌써 100일밖에 안 남았다. 앞으로 더 정신 없을 텐데, 같이 파이팅해보자 짝궁"이라고 적었다.

황현지는 황선홍 감독의 장녀로 지난 2014년 걸그룹으로 잠시 활동했다. 예아에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 솔로 가수 권은비 등도 포함돼 있었다.

걸그룹 활동 이후에는 연예계 생활을 접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대를 졸업, 현재는 호텔 경영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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