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사형투표' 서영주 사망, 임지연 박성웅에게 "모든 게 당신 탓" [TV나우] |
| 2023. 11.16(목) 21:3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국민사형투표' 서영주가 사망해, 임지연이 박성웅에게 분노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극본 조윤영·연출 박신우) 최종회에서는 권석주(박성웅)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애쓰던 김지훈(서영주)이 사망했다. 이날 김지훈에게 민지영(김유미)의 현상금이 걸리자, 김지훈을 잡으려는 무리들이 찾아와 폭행했다. 주현(임지연)이 김지훈을 구하러 갔지만, 김지훈은 쇠파이프로 후두부를 맞으며 피를 흘리다 사망에 이렀다. 이 소식은 자살에 실패한 권석주의 귀에 들어갔다. 주현은 권석주에게 "당신 때문이다. 끝까지 아버지의 안위만 생각했다"라며 권석주를 원망했다. 권석주는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 "이건 아니지 않냐. 내가 죽고 걔가 살았어야 한다"라며 울부짖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국민사형투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