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혼돈의 피어싱, 해봤으면 됐다 싶어" 제거 근황
2023. 10.30(월) 11:08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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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소희가 얼굴 피어싱을 제거해 화제다.

지난 28일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경성크리처' 촬영도 잘 끝냈고 갑자기 부쩍 추워진 날씨에 속수무책으로 반팔에 패딩에 이상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비염 수술을 했다"라고 적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복싱을 하는 모습, 할머니를 만난 모습 등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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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목을 끈 것은 얼굴에 피어싱을 한 사진들과 반창고를 붙인 사진. 앞서 한소희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술 피어싱에 이어 눈 밑에도 피어싱을 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피어싱은 하다가 제 일을 해야 할 때 빼면 된다. 피어싱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했다"라며 "작품에 피어싱이라는 오브제가 도움이 된다면 안 뺄 생각도 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소희는 "혼돈의 피어싱도 했지만 해봤으면 되었다 싶어 지금은 다 제거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무조건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고 스스로를 지칭했고, 파격적인 얼굴 피어싱 또한 한 번의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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