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반장 진서연, 제주도 파치 수확 [T-데이]
2023. 10.26(목)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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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진반장 진서연이 제주도 단호박 밭으로 출동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이 시중 가격의 40%면 구입할 수 있는 파치 농산물 수확을 위해 직접 나선다. 이 과정에서 진서연의 깜짝 이웃사촌도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진서연은 점프수트 차림으로 카리스마 넘치게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진서연은 자신과 딱 어울리는 와일드한 자동차에 올라 시원한 제주도 해변도로를 달린다. 평소 좋아하는 빠른 템포의 노래를 재생하고 자연을 즐기며 신나게 드라이브하는 진서연의 모습에 감탄이 쏟아진다.

그렇게 달려 진서연이 도착한 곳은 제주도에 위치한 한 단호박밭. 진서연은 동네 주민들을 통해 알음알음 알게 된 파치 농산물 구입을 위해 이곳을 찾았다고. 파치란 부서지거나 흠이 나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상품으로 맛과 영양은 동일하고, 대신 시중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진서연은 "많이 가져가서 옆집, 앞집, 뒷집 다 나눠줘야겠다"라고 수확 의지를 불태운다.

이어 진서연은 밭으로 들어가 직접 파치 단호박들을 수확하기 시작한다. 자기관리 끝판왕 진서연의 전완근이 쉬지 않고 열일했고, 그 결과 진서연은 20kg 파치 단호박 수확에 성공한다. 과연 이 많은 단호박을 다 어디에 쓸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진서연은 일일이 단호박을 소분하더니 동네 주민들을 찾아가 나눠주며 진반장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진서연의 이웃사촌 중 하나가 배우 류승수라는 사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VCR을 지켜보던 류수영은 눈을 번쩍이며 관심을 보이며 파치 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 등 진서연에게 질문을 쏟아낸다.

'편스토랑'은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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