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A형 독감 회복→11월 복귀" 루머 불식 [공식입장]
2023. 10.26(목) 13:58
르세라핌 김채원
르세라핌 김채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선균, 빅뱅 지드래곤이 마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근거 없는 루머에 휩싸인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반박에 나섰다.

26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채원 관련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김채원은 독감 후유증으로 컨디션 회복 중이며 11월 1일 스케줄에 복귀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쏘스뮤직은 공지를 통해 김채원이 스케줄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채원은 A형 독감 후유증으로 인해 일주일 가량 휴식을 취하고 있던 상황, 소속사 측은 "김채원이 휴식을 가지며 컨디션을 회복했고, 스케줄 참석이 가능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아 11월 1일부터 복귀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3일 이선균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대마 등)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돼 연예계 마약 주의보가 일었다. 여기에 25일 지드래곤이 동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연예인들이 이번 마약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근거 없는 루머가 떠도는 상황이다. 김채원의 이름 또한 일명 '지라시' 형태로 인터넷 상에 퍼지며 혼란을 야기했으나, 소속사가 발 빠른 대처로 진압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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